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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diary 2011.12.28 01:48




오오오오오~ 다들 재밌다길래 오늘거까지 한꺼번에 다 다운받고 이제 1편 봤는데

재밌다~

신의 퀴즈 이후로 메디컬 드라마는 처음인데 요거 맨날 보게 생겼네 ㅋㅋ


홈페이지에서 인물 관계도를 봤는데,,, 안볼걸 그랬다.

드라마 이제 1편봤는데 벌써 봐버리다니..ㄷㄷㄷ궁금증이 사라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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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정신 분석 전문의인 김혜남씨의 저서중 시리즈 두 권,

트윗을 하다 알게된 친구로 부터 책을 알게 되었고 제목 자체가 현재의 나에게 너무 와 닿아 사게 된 책.


책 표지의 저자의 글귀
돌이켜 보면 나는 서른 살을 숙제하듯이 살았다.
늘 어떻게 하면 사람들에게 더 많이 사랑 받고 인정받을 수 있을까 조바심 치며 일을 즐기지 못했고,
항상 불안에 시달렸다. 이제 나도 어느덧 지천명의 나이가 되었다.
나에게 서른은 다시 오지 않는다. 그래서 나는 서른 살 당신에게 부탁하고 싶다.
나처럼 '~해야 한다'는 말보다는 '~하고 싶다' 혹은 '~하니까 즐겁다'라는 말을 하면서 살아라.
만약 '~해야 한다'는 당위성에 짓눌려 원하는 게 뭔지 모르겠다면 지금부터 찾아보라.
결코 늦지 않았다. 아직 서른밖에 안 된 당신은 뭐든지 할 수 있다.

사실 책을 읽은 후 드는 생각은 굳이 서른살, 30대에 들어서는 아니면 이미 들어선 사람들뿐만 아닌 20~30대 젊은이들이 읽으면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책의 내용은 짧은 소주제들로 이루어져 있고 12년 동안 정신분석 전문의로 활동하며 겪었던 일을 예로 들어가며 심리적으로 왜 그렇게 될 수 밖에 없었는지, 치료하는 과정들을 풀어내는 내용이다.

책 중에 가장 마음에 드는 저자가 말하는 부분들.

- 약점을 고치려 애쓰기 보다 강점을 더 키워라
- 경청이야 말로 가장 좋은 대화법이다.
- 평범하다는 사실을 창피해 하지 마라.
- 무엇에든지 미쳐보라.

내 약점은 무엇이 있을까. 그걸 찾아서 약점을 고치려 하기보단 내가 잘하는 것, 나의 장점을 찾아 더욱 잘하도록 키워나가라는 부분은 우리 사장님께서도 언제나 하시는 말씀이다.


최고로 아름답다고 하는 다이아몬드도 현미경으로 살펴보면 상처투성이입니다.
삶에 있어 중요한 것은
무슨 일이 일어나느냐가 아니라
일어난 것을 어떻게 받아들이느냐 하는 것입니다.
결점으로 받아들이느냐,
결점이 아닌 장점으로 만드느냐는
당신의 선택에 달려 있습니다.
- 박상철, '희망 도토리' 중에서
출처 : 심리학이 서른 살에게 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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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 : 있잖아 (아이유 Rock Ver)

BPM : 150

현재 상황

  • 150BPM 박자를 타야되는데 아직 박자위에 제대로 올라타지 못하고 있음
    • 베이스 드럼이 밀리는 현상
    • 싱코페이션 부분에서 전체적인 속도가 느려지는 현상
    • 간주 부분에서 속도가 달라지는 현상
    • 스내어와 심벌간의 싱코페이션을 제대로 못치는 현상
  • 약간 탐탐치기 어려운 필인은 내맘대로 하는 중 (손이 꼬여서)


현재까지 연습 시간 : 약 3시간 (패드 30분)


1년 동안 드럼 배우면서 악보 외우고 쳐본적이 없는데 이번에는 꼭 외워서 쳐야지.

문제는 박자인데 에라 모르겠다. 보컬이 잘 해주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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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y/diary 2011.12.24 21:15

후회는 하지 않는다.

다만,

아픈 건 어쩔 수가 없네..

역시 시간이 지나야만 괜찮아 지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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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

My/diary 2011.12.24 01:53
인생에 있어서 도전이란 결코 입맛에 딱 맞는 방식으로
찾아오지 않는다.
 
그것은 언제나 두 발을 전부 땅에서 떼서 허공으로 몸을 완전히 맡겨야 하는,
 따라서 상당한 불편함과 두려움을 수반하는 방식으로 찾아온다.
 
 
어렵지만 마음에 쏙 드는 일자리를 만났을 때,
 
어렵지만 풀어 보고 싶은 문제를 만났을 때,
 
어렵지만 한 번 걸어 보고 싶은 길을 만났을 때,
 
어렵지만 한 번쯤 말을 꼭 걸어 보고 싶은 이성을 만났을 때,
 
 
필요한 것은 앞뒤로 재고 따지는 '계산'이 아니라

최선을 
다해서 허공에 몸을 맡기는 '용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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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쿠션 마스터 1권이 눈에 딱 띄네 ? ㅋㅋㅋ 

2권도 읽긴 했는데 책이 회사에...ㅎㅎ

당구 시작한지 6개월,

그 동안 나의 실력 상승은 .

수지상승 100. 스트록 구사력 +20, 정확한 타점과 규거리 능력 +20, 힘조절과 분리각을 통한 가야시 능력 + 10,
게임 승리를 위한 상대방 심리적 겐세이 능력 +100 ㅋㅋㅋ

푸헐~ 들어간 돈 대략 100만원..............ㅡㅡ 장하다 이범희. 이제 어디가서 당구는 좀 치겠지? ㅋㅋ

서점 한번 털러 가야겠다. 더이상 읽을게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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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전 서울로 올라와 사이냅소프트에 입사하여 NHN과 협력해 개발에 참여한 프로젝트! 웹 오피스! (구글만 만드는게 아님)

실제적으로는 네이버 워드 웹 오피스에서 제공하는 DOC, HWP파일 포멧 변환기술은 우리 회사의 핵심 솔루션이며, 나는 클라이언트를 만드는 웹오피스팀에서 일하기 시작!

부푼 꿈을 안고 개발개발열매, 야근야근열매, 파견파견열매를 먹어가며 1년여간을 개발 후 네이버에서 서비스 시작을 하였다.

다만,, 아직 사용자층이 많지 않다는거.

아직은 조금은 부족한 서비스 이지만 분명히 성공적인 프로젝트 그리고 서비스가 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으며

내가 개발에 참여한 멋진 서비스를 포스팅합니다. ㅎㅎ (그냥 스크린 샷 한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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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살,

My/diary 2011.12.04 20:14

기대와 두려움으로 군대를 입대했던 시기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예비군 6년차가 끝났듯이,

중고등학생 신분이었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이미 혼자서 내 인생을 책임져야 하는 30살이 가까워지는구나.


매일매일 직장에서 업무를 하고, 동호회모임을 나가면서 사람들을 만나면서도 마음 한켠엔 30살 내 인생의 중반부가 시작되는 것에 대한 두려움과 기대가 교차한다.

막상 2012년 1월이 되어 내 나이 30살이 됐을때에 내가 하는 일, 나의 주변 환경, 나의 인간관계가 확 달라지지는 않겠지,

사실 나이라는 것이 크게 의미 있게 다가오지 않을 수도 있다. 단지 달력의 숫자가 바뀌는 것일뿐,

결국 내가 있는 곳, 내가 살아가는 방식, 내가 원하는 것, 내가 꿈꾸는 것, 지금과 다를건 없을것이다.

다만,, 사람은 혼자사는 존재가 아니기에, 주변의 시선과 나를 바라보는 사람들의 눈에 대한 의식을 하는 것이겠지.


30살,, 어쨌거나 저쨌거나 기대와 두려움은 지금 내마음속에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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