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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사랑하지 않으면 떠나라
지은이 : 차드 파울러(Chad Fowler) / 송우일
출판년도 : 2008년 1월 11일
출판 : 인사이트


원제목은 'My job went to india; 52 Ways To Save Your Job' 이라는 책이다.

한국어판으로 번역이 되면서 자극적인 제목 때문인지 눈에 띄었고 읽게 된 책이다.


'사랑하지 않으면 떠나라~' 저자는 현 시대를 살아가는 개발자(프로그래머)들에게 외치고 있다.

자신이 하는 일, 하고자 하는 일을, 열정을 가지고 하라는 말을 하고 싶었던 듯 하다.

저자인 차드 파울러는 미국에서 해외 이전을 위한 해외 개발팀 관리자로써 인도에 파견 되었고, 인도에서의

삶을 통해 여러가지 메세지들을 전달한다.

예측 불가능한 IT 시장에 올바르게 대처하는 52가지 방법을 제시하고 각 방법의 끝자락 마다 <실천하기>

라는 행동요약을 제공함으로써 '아. 나도 한번 해봐야 겠다' 라는 생각이 절로 들게끔 한다.

원래 책이란 비판하며 읽어야 되는 것인데. 나는 팔랑귀 인건지 아니면 비판을 못하는 것인지 책을 읽다 중간중간

이건 좀 아니다 싶은 것 이 있긴하지만 대체로 이 책을 읽고 공감하는 부분이 많았다.

중요한 건 실천을 하느냐 마느냐 인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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